해외출품과 저작권수출, 에이전시

2021. 7. 21. 06:29 | Posted by 그날엔그대와

강행군의 연속이었다. 3시간 넘게 잠을 잔 기억이 언제였던가. 아침마다 울려 되는 주문서 도착 알림도 한몫했다. 그래도 버틸 수 있는 이유를 생각하진 않았다. 어제는 해외 출품의 기회가 있어서 새벽까지 신청서를 작성하고 책을 보냈다. 날이 밝으면 해외 저작권 수출을 위해 출판사와 협업 중인 에이전시의 문을 두드린다.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피곤한 내 몸보다 더 반기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도 이 시간에 잠에서 깬 내 몸에 미안한 마음. 조금만 참아보자.
자신의 선택으로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말. 그게 맞지만, 조금 미안한 시간이다.

사진은 블록버스터 판타지 그림책 시리즈
1권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벌레가나타났어요
2권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괴물대백과사전
글 이도윤  그림 이준선  / 도서출판 도도원

신간 소식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괴물대백과사전

2021. 7. 15. 03:08 | Posted by 그날엔그대와

안녕하세요.
이준선 그림 작가, 이도윤 글작가님의 콜라보 그림책이 출간되어 소식 전해드립니다.

 

본격 블록버스터 판타지 그림책 시리즈 2탄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괴물대백과사전

 

1편보다 더 커진 스케일과 화려해진 괴물들이 등장하는 블록버스터 판타지 그림책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괴물들의 공격으로부터 왕자님을 구하기 위해 귀여운 소녀와 친구들이 그림책 속에서 만났어요. 그림책 요정의 도움으로 더 강해진 소녀에게 많은 응원 부탁해요.

영화 제작의 꿈을 가지고 만든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괴물대백과사전은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며 볼거리 읽을 거리가 풍부해요.

이준선 그림작가님의 우주 제일 상상력과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들이 예쁜 한지 위에 가득 담겨있어요. (이도윤 글 작가님 말씀)

우리 자녀들의 상상력뿐만 아니라 용기와 사랑을 심어주기 위해 정성을 다해 만들었어요.

 

어떤 그림책으로 왕자님을 힘들게 할지 모르지만, 내가 지켜줄 거다.

그림책이고, 나의 왕자님이니까.’

아람이의 괴물대백과사전에서 나온 괴물들이 왕자님의 성을 공격했어요.

수많은 괴물들이 무서울 수도 있었지만, 서영이는 왕자님을 지켜주기 위해 달려갔어요.  

그 이유가 거울 속 요정 옷을 입은 서영이의 다짐이에요.

 

화려하면서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 찬 #괴물대백과사전.

소중한 사람들은 지켜내기 위해 귀여운 소녀는 그림책 요정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림책 요정이라니?’

. 그림책마다 요정이 있어요. 왕자님 나라의 요정을 책 속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신간 그림책 포스터 선물

2021. 7. 15. 02:58 | Posted by 그날엔그대와

블록버스터 판타지 그림책 시리즈 2탄!

 

공주의 방 & 왕자의 성 #괴물대백과사전이 출간되었습니다.

현재 교보문고, 11번가, 예스24, 알라딘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책 디자이너 분께서 포스터를 제작하여 선물을 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나 멋지지 않나요?

더욱 멋진 책을 만들어야겠어요.

 

세종도서 신청을 위해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온라인 신청과 해당 도서2권과 납본증명서 사본을 오프라인으로 제출해야한다. 그림책 [공주의 방 & 왕자의 성]도 상반기 신청 예정이다. 문제는 납본증명서다. 우편으로 보내오기 때문에 보관 중인 서류를 찾아야한다. 쉬운 방법은 ISBN 신청 했던 서지정보유통시스템에서 재발급 받으면 된다. 로그인 후 납본증명서 발급에서 출력하면 된다. 단, 우편으로 받았던 증명서와 다른 점은  재발급 받은 증명서에는 재발급일이 인쇄 된다.
도서출판 도도원의 무모한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디즈니 홈 컬렉션에서 꿈을 찍었습니다. 리빙 디자인페어지만, 제 책은 [공주의 방 & 왕자의 성]이라 연관이 전혀 없지는 않지요.ㅎㅎㅎ 친절한 디즈니 본사 담당자님께서 명함을 주시며 메일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디즈니 출판 담당자님과 자리를 주선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꿈만 찍고 가려고 했는데 감동 한 아름 안고 갑니다.